Comments by "이름이 성" (@user-pb2mt9yt5h) on "Do Koreans Really Hate Indians? | Street Interview"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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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인도의 혐한에 대해 모르는 한국인들 있는데 참고 바람. 1 클럽사건 (인도 남성들의 성범죄와 영업방해로 인도인 입장 막음) 2 한국 기업 식당사건( 이건 딱봐도 해외근무 한국인 직원들은 숙식제공으로 계약하고, 인도 현지인들은 식비 지급으로 계약 했을거임. 이렇듯 문제 될게 없으니까. 인도 취재팀이 네팔인은 식당 출입 된다며 인도인만 차별 한다고 억지부림. 근데 그 네팔인 구내식당 주방 직원임 ㅎㅎㅎ ) 3 한국 상점사건( 진열된 옷 만지지 말라고 입구에 안내문 붙여 놨는데도 인도 여성이 진상짓 함) 4 종교 (한국은 기독교 국가라서 다른 종교를 박해 한다고 지들 멋대로 생각함. 하지만 한국은 국교가 없고,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음. 그리고 무교가 더 많음. 근데 웃긴건 인도인들이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자체가 코미디임. 그이유는 다들 아실거임). 5 투표권 (이게 제일 어이 없고 황당함. 지들이 한국 국민임? 여행 취업비자로 와서 무슨 투표권?) 6 카레 ( 카레를 한국인이 만든 용어도 아닐 뿐더러 정작 카레라고 괴롭힌건 서양인들임 근데 엄한 한국인에게 분풀이 하고 있음) 7 인도에 대해 모른다( 아니 한국인이 인도를 얼마나 알아야 함? 지들도 한국 하면 케이팝 드라마 졍도로 알면서 외국인은 인도의 모든걸 알아야 한다? 이게 피해의식이자 열등감임) 위 1~7번 모두 인도인들이 억지를 부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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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AnushkaRaj-bi7yd  제 글은 모두 인도인의 댓글을 근거로 작성 한겁니다. 여기 인도 사람들 댓글을 보세요. 인도에 대해 모른다고 한국인을 향해 인종차별자 라며 증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인도의 빈민가와 낙후된 지역을 여행 한다고 인종차별자라 증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 남성들의 성범죄와 비매너를 지적 한다고 그것 또한 인종차별 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한국 클럽 사건과 호주에서 발생한 성범죄) 이처럼 인도인들은 한국인을 향해 무지성 혐오와 증오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국인이 인도에 대해 알아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왔으면 한국의 문화 질서 법을 지켜야 합니다. 상점에 진열된 옷을 만지지 말라고 해도 만지고, 인종차별 받았다? 클럽에서 성범죄와 영업방해 결제거부 싸움등 온갖 문제를 만드는 인도 남성들 때문에 입장을 막으니.. 이것도 인종종차별? 이게 얼마나 뻔뻔한지 모르시겠어요? 제가 현장직으로 근무 하면서 수많은 외국인을 만나 봤지만 아직 인도인은 못 봤습니다. 하지만 마트에서 코구멍에 힘 팍주고 인상 쓰며 얼굴에 "나 무시하지 마라." 라는게 표시가 날정도로 이상한 인도인은 봤습니다. 아무도 인도인을 무시하거나 차별 하지 않았는데 인도 본인들만 그렇게 생각하고 인종차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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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인도의 혐한에 대해 모르는 한국인들 있는데 참고 바람. 1 클럽사건 (인도 남성들의 성범죄와 영업방해로 인도인 입장 막음) 2 한국 기업 식당사건( 이건 딱봐도 해외근무 한국인 직원들은 숙식제공으로 계약하고, 인도 현지인들은 식비 지급으로 계약 했을거임. 이렇듯 문제 될게 없으니까. 인도 취재팀이 네팔인은 식당 출입 된다며 인도인만 차별 한다고 억지부림. 근데 그 네팔인 구내식당 주방 직원임 ㅎㅎㅎ ) 3 한국 상점사건( 진열된 옷 만지지 말라고 입구에 안내문 붙여 놨는데도 인도 여성이 진상짓 함) 4 종교 (한국은 기독교 국가라서 다른 종교를 박해 한다고 지들 멋대로 생각함. 하지만 한국은 국교가 없고,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음. 그리고 무교가 더 많음. 근데 웃긴건 인도인들이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자체가 코미디임. 그이유는 다들 아실거임). 5 투표권 (이게 제일 어이 없고 황당함. 지들이 한국 국민임? 여행 취업비자로 와서 무슨 투표권?) 6 카레 ( 카레를 한국인이 만든 용어도 아닐 뿐더러 정작 카레라고 괴롭힌건 서양인들임 근데 엄한 한국인에게 분풀이 하고 있음) 7 인도에 대해 모른다( 아니 한국인이 인도를 얼마나 알아야 함? 지들도 한국 하면 케이팝 드라마 졍도로 알면서 외국인은 인도의 모든걸 알아야 한다? 이게 피해의식이자 열등감임) 위 1~7번 모두 인도인들이 억지를 부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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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지난해 인도 뭄바이 길거리 성추행 사건에 이어 현지 남성이 한국인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또 한 번 발생했다. 18일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라자스탄주 조드푸르 경찰이 17일 한국 블로거를 성추행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15일 여행 유튜버 A씨는 자신의 채널에 조드푸르 여행기를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조드푸르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유명 선셋 포인트를 방문한 A씨는 구경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기척을 느꼈다. 아까 잠시 지나쳤던 남성이었다. 남성은 A씨의 뒤를 따라붙으며 음흉한 웃음을 지었고, 불안했던 A씨는 잠시 멈춰 서서 남성을 먼저 내려보냈다. 하지만 남성은 계단 옆 벽에 기대어 A씨를 기다리고 있었고, A씨가 지나쳐가는 순간 대뜸 바지를 내려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 A씨는 큰 소리를 외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남성은 계속해서 웃으며 다가왔다. 곧 A씨는 조금 떨어진 곳에 사람들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도와달라고 외치며 뛰어서 골목을 빠져나갔다. 다행히 남성은 A씨의 반대 방향으로 달아났고 아무런 접촉이나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A씨의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나가며 인도 내에서도 논란이 커지자 조드푸르 경찰이 나섰다. 경찰은 "한 여성 외국인 여행 블로거가 조드푸르에서 한 남성이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즉시 남자의 신원을 확인해 체포했다"고 18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이날 인도 델리 여성위원회 스와티 말리왈 위원장은 영상에 대해 개탄하며, 라자스탄주 수상에게 이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말리왈 위원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연히 성추행 당하는 한국인 블로거의 영상을 보게 됐다. 극도로 혐오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망치고 있다. 당장 라자스탄주 수상 아쇽 게흘롯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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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인도를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이 현지인 남성에게 성추행당하는 일이 또다시 벌어졌습니다. 인도 매체 리퍼블릭 TV 등은 현지시각으로 18일 한국인 여행객을 성추행한 인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한국인 여성은 전날 오후,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조드푸르에서 SNS에 업로드할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촬영이 진행되던 중 한 현지인 남성이 이 여성의 뒤를 따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위험을 감지한 여성은 사람이 많은 곳으로 뛰어가는 등 도망쳤는데, 남성은 아랑곳 않고 웃으며 여성을 쫓아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영상에 그대로 담겨 SNS에 공유됐고, 조드푸르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해당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조드푸르는 마을 전체를 이루는 파란 벽과 지붕으로 유명해 한국인도 자주 찾는 관광지입니다. 원본보기 ▲지난해 12월, 한국 여성에게 접근하는 현지인 남성(좌측 빨간 네모) 사진 : Republic World 유튜브 캡쳐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한국 여성이 인도 서부 뭄바이에서 현지인 남성에게 성추행 당하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영상에는 현지인 남성이 생방송을 진행하던 한국 여성에게 다가가 팔을 잡아끌거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추행 장면이 담겼고, 뭄바이 경찰은 영상 속 남성 2명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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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Bobobo-t3o  인도인들은 사건을 왜곡하고 과장하며 거기에 약념을 뿌려 선동을 하고 있음. 그것도 다른 외국인들에게 까지.. 예를들어 인도진출 한국기업 식당 사건을 처음에는 인도인 식당 출입거부 라더니 거기에 인도인은 한국인과 같은 화장실도 사용 못하게 한다로 계속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음. 이거 나사에서 흑인여성 차별 받는 영화 내용을 가져와 한국이 그랬다고 거짓말 하고 있는거임. 또하나는 한국인 남자와 결혼 했다는 인도 여성글인데 이글 보면 결혼식에서 남편 친구 부모님포함 한국인들이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고개를 돌리고 축하도 안해줬다고함. 한국인이면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거짓말인지 다 알수 있음. 한국남자는 커녕 한국인을 만나본 적도 없고, 한국 문화를 1도 모른다는게 보임. 무슨 한국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신부 피부색을 보고 차별함? 그것도 부모님까지? 그랬다고? 참나.. 마지막으로 유튜브에서 인도남자들에 의해 발생한 한국 여성들 성폭행 사건 찾아보면 인도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수 있을거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저속한 한국여자 잘못이라고 하고, 인도인 이라서 자랑 스럽다고 함. 이게 정상적인 사람들이 맞음? 당장 여기 댓글에서도 한국 여성에게 씨앗을 주자고 하는 인도인들 글이 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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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홍콩 길거리에서 소셜미디어(SNS)로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던 한국인 여성 관광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체포한 용의자가 46세 남성이며, 사건 관련 추가 정보는 추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NS에서는 이 용의자가 홍콩의 인도 전문점에서 일하는 아밋이란 이름의 인도 출신 남성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밤 홍콩 번화가 센트럴의 지하철역 근처에서 혼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한국인 여성에게 다가와 추근댔다. 여성이 피하면서 걸어가자 남성은 여성의 어깨에 팔을 둘렀고, 지하철역 입구에 다다르자 영어로 “나랑 같이 가자. 나는 혼자”라며 여성의 팔을 붙잡고 끌었다. 여성이 남성을 밀치며 “내 팔을 잡지 말라”고 했지만, 남성은 계속 여성을 따라갔다. 지하철역 계단으로 내려가자 그는 여성을 벽으로 밀어붙이며 강제로 입을 맞추려 했다. 여성은 라이브방송을 지켜보던 이들이 자신을 도울 것이란 뜻에서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피하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이 때 한 행인이 이 여성을 보호하며 막아서자 남성이 뒤로 돌아 계단을 올라 달아났다. 그 틈을 타 여성은 계단 아래로 내려가며 그 행인에게 “무척 고맙다”고 인사했다. 여성의 라이브 방송에 60초간 찍혔고 당시 약 500명이 이를 지켜봤다. 누리꾼들은 여성에게 달아나서 경찰을 부르라고 재촉했고, 일부는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밝혔다. 홍콩에 처음 왔다고 밝힌 이 여성은 마카오로 건너가 11일 밤 그곳 호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홍콩에서의 일로 몸에 심한 멍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홍콩 경찰 대변인은 해당 사건이 찍힌 영상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면서 추가 정보를 위해 해당 여성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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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인천항 인도해군 2명의 편의점 성추행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그런데, 인천항 인도해군 2명이 성추행후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인천항 인도 해군 2명의 신병을 인도해군측에 인계해버렸다고 한다. 자국민이 외국 국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는데도...이렇게 우야무야 넘어가는 지 도저히 국민은 이해할 수 없다. 수병 2명이 편의점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0월 2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인도 해군 수병 A(22)·B(22)씨는 23일 오후 9시 55분께 인천항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C(19)양에게 사진을 찍자며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 맞추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이들이 강제 추행하고 달아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천항에 정박한 군함으로 귀대하려는 버스를 발견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우리 해군과 우호친선 교류를 목적으로 인도 해군 장병 300여 명과 함께 군함 사히아드리호를 타고 일본에서 이날 낮 12시 40분께 인천항에 도착했다. 사히아드리호는 27일 출항해 필리핀 마닐라로 갈 예정이라고 한다. 경찰은 일단 수병 2명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신병을 인도 해군에 인계했다. 지금이라도 우리군경은 인도해군 2명에 대한 신병을 다시 확보하고, 한국법정에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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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LimeByteBot-ds6mj 네, 아래는 해당사건 관련 한국 언론사의 기사 내용 입니다. 인천항 인도해군 2명의 편의점 성추행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그런데, 인천항 인도해군 2명이 성추행후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인천항 인도 해군 2명의 신병을 인도해군측에 인계해버렸다고 한다. 도데체, 국민의 안위는 누가 보장해주는 것인가? 자국민이 외국 국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는데도...이렇게 우야무야 넘어가는 지 도저히 국민은 이해할 수 없다. 수병 2명이 편의점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0월 2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인도 해군 수병 A(22)·B(22)씨는 23일 오후 9시 55분께 인천항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C(19)양에게 사진을 찍자며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 맞추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이들이 강제 추행하고 달아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천항에 정박한 군함으로 귀대하려는 버스를 발견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우리 해군과 우호친선 교류를 목적으로 인도 해군 장병 300여 명과 함께 군함 사히아드리호를 타고 일본에서 이날 낮 12시 40분께 인천항에 도착했다. 사히아드리호는 27일 출항해 필리핀 마닐라로 갈 예정이라고 한다. 경찰은 일단 수병 2명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신병을 인도 해군에 인계했다. 지금이라도 우리군경은 인도해군 2명에 대한 신병을 다시 확보하고, 한국법정에서 처벌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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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파이낸셜뉴스] 한국 여성 유튜버가 인도 여행 중 현지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논란이 되자 인도 경찰이 조치에 나섰다. 여행 유튜버 켈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kellykorea)에 인도 마하슈트라주(州) 푸네 지구를 여행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켈리는 거리에서 인도인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현지 상점과 음식을 체험하는 등 인도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 그런데 켈리가 상점 앞에서 사람들과 영상을 촬영하고 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왔다. 이 남성은 켈리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팔뚝으로 목을 조르듯이 몸을 밀착시켰다. 또 유튜버의 어깨를 손으로 주무르며 카메라 앵글 밖으로 빠져나갔다. 켈리는 당황했지만, 웃는 표정으로 돌발상황을 넘겼다. 그는 "여기서 벗어나야겠다" "껴안는걸 매우 좋아하나보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 영상은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 또 현지 언론은 푸네 지구 핌프리 친치와드 경찰이 한국 유튜버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켈리가 인도에서 만난 모든 남성이 이런 행동을 한 것은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 실제로 많은 인도인들은 켈리와 한국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친절하게 대했다. 영상을 본 인도인들은 켈리에게 대신 사과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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